일본 다녀왔습니다.
뭐 도쿄야 이미 관광할건 다 했으니 그냥 여자친구 얼굴보러 간것 뿐..
영화 두편 보니까 하루가 다 갔습니다.
라이어 게임 최종판과 대련 섄.
라이어게임 최종편 무지 재밌더군요.
한국에 나오면 데리고 가서 같이 보고 싶을 정도.
으허 만화책 빌려봐야지.
아키바 갔다가 재밌는게 있어서 사왔습니다.
무려 E 캔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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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입할때 점원에게 [이건 대체 무슨 맛입니까? ]
[아쿠에리스와 거의 비슷합니다.. ] =일본산 포카리 스웨트 비슷한 이온음료임.
[ 아 그리고, 파란색 색소가 들어갔기 때문에 입 주변이 파랗게 될 수 있습니다. 조심하세요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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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개 샀습니다.
근데 가지고 오다가 약간 찌그러졌네요.
하나는 동생이 먹는다고 했고, 또 하나는 제달 주려고 합니다. . .
하지만 아마 제달은 제가 유희왕을 할 때 까지 에어맨을 쓰러뜨릴때까지 저 E캔을 아낄겁니다 . . .